SOCRA×TESS

생각만 하던 것을, 만들어본다.

비키의 집에 놓인 물건을 눌러 보세요. 생활 속 작은 문제를 풀려고 만든 앱들이 숨어 있습니다.

노을이 지는 도시 아파트, 비키의 집. 침대 위 북극곰 인형, 협탁의 자명종, 피아노, YouTube가 켜진 TV, 냉장고 위 술병, 거실 요가매트, 식탁의 한약 그릇, 책상 위 명함이 보인다.

화면을 좌우로 밀어 집 안을 둘러보세요.

비키의 집에서 태어난 앱

공개 · 테스트 · 준비 중 상태를 그대로 적어 둡니다.

    SOCRA

    1999년부터 임상을 해온 한의사입니다. 동네 한의원과 피부·비만 특화 진료를 거쳐 지금은 요양병원에서 일합니다.

    달리고, 명상하고, 피아노를 치고, 가끔은 전에 없던 것을 만들어봅니다. 임상 27년차, 이 숫자는 해마다 한 살씩 먹습니다.

    TESS

    답을 말하는 기계가 아니라 질문하는 도구. Tess는 Socrates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.

    먼저 묻고, 같이 생각하고, 필요할 때 답하는 개인 AI를 만들고 있습니다.

    90 DAYS · ₩1,000

    90일 안에 우리를 모르는 실제 사용자에게 최초 매출 ₩1,000을 만드는 것이 첫 시장 실험입니다.

    우리가 필요해서 만든 것을, 모르는 누군가도 자기 돈을 내고 쓸지 확인합니다.